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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사 : 경향신문

인권위 "지하철 화장실 내 청각장애인 비상안내 서비스 제공 3.4% 불과"

경향신문, 기사작성일 : 2017-11-28 14:59
전국 6개 지역의 지하철에서 화장실 내 청각장애인을 위한 비상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3.4%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.

전국 6개 지역의 지하철에서 화장실 내 청각장애인을 위한 비상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3.4%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.

인권위가 이 지역의 지하철·철도 역사 153곳을 살펴본 결과, 청각장애인이 엘리베이터와 화장실 등 밀폐된 공간에서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때 문자메시지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연락처가 제공되는 곳은 지하철의 경우 엘리베이터에 15.5%, 화장실은 3.4%에 불과했다. 철도는 엘리베이터에서 연락처를 안내한 곳은 26.7%, 화장실은 4.6%로 집계됐다.

지하철 역사 내 엘리베이터와 승강장 등을 안내하는 표지가 휠체어 사용 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춰 설치된 비율은 엘리베이터 근처가 53.9%, 통로가 55.4%로 조사됐다. 철도의 경우 엘리베이터 근처가 26.7%, 통로가 43.5%였다. 휠체어 사용 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춰 환승 안내 표지가 설치된 지하철역은 55.6%로 집계됐다.

(후략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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